G 디펜서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제원 [편집]
출연작 | 기동전사 Z건담(+극장판) |
형식 번호 | FXA-05D |
코드 네임 | G 디펜서(G-Defenser) |
유닛 타입 | 전투기 & 건담 Mk-II용 옵션 장갑 부스터 |
제조 | |
소속 | |
조종 | 분리형 콕핏 캡슐 내의 1인용 표준 캐노피형 콕핏 |
크기 | 전장 39.5m / 동체 27.5m / 전폭 27.1M 콕핏 캡슐 11.1m / 전폭 5.4m |
중량 | 기본 24.7t / 최대 60.3t / 콕피트 캡슐 20.4t |
장갑 재질 | 건다리움 합금 |
동력 장치 | 미노스키프 타입 초밀도 핵융합로, 출력 불명 |
추진 | 로켓 스러스터 42400kg x 2 / 콕핏 캡슐 14000kg x 1, 8400kg x 2 |
가속 성능 | 최대 추력 가속도 1.41G / 콕핏 캡슐 1.51G |
기타 장치 | 센서 범위 불명 |
무장 | 롱 빔 라이플 x 1 / 14연장 미사일 포드 x 2 / 발칸 x 4(미사일 포드 좌우) / 소형 레이저 건 x 2(콕피트 캡슐) |
파일럿 |
2. 상세 [편집]
에우고가 개발한 건담 Mk-II의 지원기로 건담 Mk-II의 부족한 방어력, 화력, 기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에 의해 개발되었다.[1] G파이터를 참고해서 개발했다. 건담 Mk-II와 도킹한 형태를 슈퍼 건담이라 부르며[2], 도킹후의 고속 순항 모드는 G 플라이어라고 부르는데 G 플라이어 형태시의 기동성은 Z 건담의 웨이브 라이더와 맞먹는다.
그 자체로 충분히 독립 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전투기이기에 높은 기동성을 이용한 정찰, 일격이탈 전술은 물론 각자 출격+현장에서의 도킹 등 다양한 전술 구사가 가능하다. 도킹 후 기체 제어와 화기 관제는 건담 Mk-II의 파일럿에게 넘어가며, G 디펜서의 파일럿이 탑승한 콕핏 캡슐은 간단하게 분리되어 전장을 이탈할 수 있어 생환률이 높은데 현장에서의 재합체는 불가능하고 함선 혹은 시설에서의 재조정이 필요한 단점이 있다.
무장으로는 롱 빔 라이플과 14연장 미사일 포드+발칸, 콕피트 캡슐의 소형 레이저 건으로 롱 빔 라이플은 건담 Mk-II 본체로부터 에너지를 추가 공급받아 화력과 사거리를 늘릴 수 있다. 우수한 지원기로 그리프스 전쟁 당시 건담 Mk-II와 함께 큰 전과를 올렸지만 파일럿의 양성과 비용 문제로 제1차 네오지온 항쟁시에는 추가 배치되지 못했다.
단, 외전작을 포함하면 몇기가 추가 생산이 되었다고 한다. 만화인 <어드벤스드 오브 제타 : 시간에 대항하는 자>에 네모 디펜서가 등장하며(파일럿은 다니카 맥가이어), 역시 외전 만화인 <어드벤스드 오브 제타 : 시간에 대항하는 자 ~ 심판의 메이스 ~>에서는 짐 III 디펜서(파일럿은 욘 유르아나에서 아이리스로 변경)가 등장한다. 두 작품 모두 Z건담의 외전인 어드벤스드 오브 제타의 관련작이며, 만화로만 등장했기 때문에 공식 설정은 아니지만, 시간대 상으로 보나 두 기체 모두 콕피트 부분인 코어파이터를 제외하고 기체에 고정 장착해 운용하는 방식이라는 점 등 "있을 법 한" 설정의 기체로 등장한다.
또 외전작은 아니지만 카드더스 게임인 <건담 컴뱃>에서 RX국 소속 기체로 수중형 슈퍼 건담이 등장하는데, 여기선 수중용으로 개수된 G 디펜서가 등장한다고 한다. 물론 위의 두 작품보다 더 공식과는 거리가 먼 물건이지만 일단 이런 것도 있다 수준의 이야기는 된다.
그 자체로 충분히 독립 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전투기이기에 높은 기동성을 이용한 정찰, 일격이탈 전술은 물론 각자 출격+현장에서의 도킹 등 다양한 전술 구사가 가능하다. 도킹 후 기체 제어와 화기 관제는 건담 Mk-II의 파일럿에게 넘어가며, G 디펜서의 파일럿이 탑승한 콕핏 캡슐은 간단하게 분리되어 전장을 이탈할 수 있어 생환률이 높은데 현장에서의 재합체는 불가능하고 함선 혹은 시설에서의 재조정이 필요한 단점이 있다.
무장으로는 롱 빔 라이플과 14연장 미사일 포드+발칸, 콕피트 캡슐의 소형 레이저 건으로 롱 빔 라이플은 건담 Mk-II 본체로부터 에너지를 추가 공급받아 화력과 사거리를 늘릴 수 있다. 우수한 지원기로 그리프스 전쟁 당시 건담 Mk-II와 함께 큰 전과를 올렸지만 파일럿의 양성과 비용 문제로 제1차 네오지온 항쟁시에는 추가 배치되지 못했다.
단, 외전작을 포함하면 몇기가 추가 생산이 되었다고 한다. 만화인 <어드벤스드 오브 제타 : 시간에 대항하는 자>에 네모 디펜서가 등장하며(파일럿은 다니카 맥가이어), 역시 외전 만화인 <어드벤스드 오브 제타 : 시간에 대항하는 자 ~ 심판의 메이스 ~>에서는 짐 III 디펜서(파일럿은 욘 유르아나에서 아이리스로 변경)가 등장한다. 두 작품 모두 Z건담의 외전인 어드벤스드 오브 제타의 관련작이며, 만화로만 등장했기 때문에 공식 설정은 아니지만, 시간대 상으로 보나 두 기체 모두 콕피트 부분인 코어파이터를 제외하고 기체에 고정 장착해 운용하는 방식이라는 점 등 "있을 법 한" 설정의 기체로 등장한다.
또 외전작은 아니지만 카드더스 게임인 <건담 컴뱃>에서 RX국 소속 기체로 수중형 슈퍼 건담이 등장하는데, 여기선 수중용으로 개수된 G 디펜서가 등장한다고 한다. 물론 위의 두 작품보다 더 공식과는 거리가 먼 물건이지만 일단 이런 것도 있다 수준의 이야기는 된다.
3. 상품화 [편집]
- 1985년 11월 구판 1/144 스케일로 700엔에 발매되었다.동 스케일의 건담 MK-II와 합체 가능.
- 1998년 12월 MG로 4000엔에 슈퍼 건담이 발매되었다.참고로 G 디펜서는 MG 건담 MK-II 2.0에도 호환된다.
- 2001년 12월 SD로 800엔에 슈퍼 건담이 발매되었다.
- 2002년 11월 HGUC로 2000엔에 슈퍼 건담이 발매되었다.
- 2004년 2월 FIX #0019번으로 4500엔에 슈퍼 건담이 발매되었다.
4. 기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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